반응형 영유아 발열, 열이 안떨어질 때 발열 기준은? 발열은 직장의 체온을 측정했을 때를 기준으로 38℃ 이상인 경우를 말하며 고열은 40℃ 이상인 경우를 정의하는 말이다. 정상 체온의 기준은 직장 체온을 기준으로 36.6~37.9℃를 말하고 이른 저녁에 가장 높고, 아침에 가장 낮다. 하루 중에도 변동이 있을 수 있고 정상 범위 내에서의 변화는 건강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 바이러스 감염이 원인인 발열은 일주일에 걸쳐 서서히 내려가는 데 반해 세균 감염으로 인한 발열은 효과적인 항생제 치료를 시작하면 신속하게 떨어진다. 물론 조직 손상이 심한 경우는 항생제로 세균이 급속도로 전멸하더라도 발열, 염증 반응이 며칠 더 지속될 수 있다. 열이 정상으로 돌아오면서 오르내리는 경우가 있고 정상체온으로 내려오지 않고 계속 올라가 있을 때도 있다. 감기 .. 2022. 7. 24. 호흡기 질환 대표질병 영유아 감기 감기 감기는 비인두염을 말한다. 호흡기 바이러스에 의해 유발되고 대부분 저절로 호전되나 폐렴, 중이염, 부비동염 같은 합병증이 생기기도 한다. 고열이 심해지거나, 김침, 가래로 진행하거나, 귀가 불편해하거나 침과 음식물을 삼킬 때 통증이 심해서 울고 안먹는 경우에는 적절한 치료가 필요하다. 또한 감기에 동반되거나 감별하기 쉽지 않은 질환으로 알레르기 비염이 있을 수 있다. 감기와 비슷하게 콧물, 눈 가려움을 동반하여 먼지가 많은 곳이나 야외 활동 등의 특정한 환경에서 증상이 갑자기 심해지는 경우에는 알레르기 비염을 의심해 봐야 한다. Q. 아이가 콧물이 나고 기침이 나는경우. 무조건 감기?! A. 콧물과 기침은 감기에 제일 흔한 증상이지만, 무조건 감기는 아닐 수 있다. 알레르기 비염, 부비동염, 코 안.. 2022. 7. 24. 신생아 유문협착증 구토, 가능한 수술 유문협착증 유문은 위와 소장의 첫 부분(십이지장)이 만나는 곳에 있는 괄약근이다. 정상적인 유문은 소화를 위해 위에 있는 음식을 유지하려고 수축하고 장으로 음식을 내보내기 위해 이완해야 하는데 어떠한 이유로 유문이 커져서 경우에 따라 닫히게 되어 음식물이 위에서 나갈 수 없게 되고, 구토를 하게 된다. 생후 1개월을 전후한 신생아가 심한 구토를 보이는 경우 유문협착증을 의심해야 한다. 구토는 며칠에 걸쳐 점차 악화되어 먹을 때마다 토하고 보챔이 심해진다. 계속 토하면 체중이 늘지 않거나 빠지고 아기가 처지게 된다. 초음파 검사호 진단하며, 간단하지만 수술을 해야 한다. 증상의 원인 생후 1개월 이내의 신생아에게 잘 나타나는 질환. 남녀의 발생 비율은 대략 4:1로, 남아에게 흔하게 나타나기도 한다. 주로.. 2022. 7. 20. 대학생 공모전 인턴 대외활동 BEST 대학생 고민중에도 TOP 3 안에 드는 대외활동. 이번엔 신입생부터 졸업생까지 모두에게 도움이 될 정보 대학 입학하고 미리 계획을 해놓으면 2~4년 동안의 학교 생활이 더 알차게 그리고 후회없이 졸업까지 쭈욱- 소개할 대외활동은 5가지. 1. 어학연수, 교환학생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는 외국어. 대학입시에서도 공부를 했지만 여전히 부족함을 느끼고 있거나 원하는 직업을 위해서 꼭 준비를 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어학연수 또는 교환학생을 알아보는 것도 좋다. 어학연수 학원으로 시작하는 경우도 많지만 사설 학원 외에 현재 재학중인 학교의 어학연수 프로그램으로 지원해본다면 학교의 지원을 받아서 조금 더 저렴한 가격으로 다녀올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할 것. · 재학중이거나 휴학생이라면 어학연수보다는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 2022. 7. 19. 이전 1 2 3 4 5 6 7 ··· 12 다음 반응형